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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분수 그리고 야경 ((서울 한강 여행)) 서울 용산과 서초동을 연결하여 강을 건널 수 있게 만든 다리.. 위로는 반포대교라 하고 아래로는 잠수교라 하여 차와 사람들의 왕래를 자유롭게 합니다. 다리 길이 총 1.2Km정도 되는 반포대교..그곳에 설치된 달빛 무지개 분수는 2008년 셰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여름날 반포대교를 찾았습니다. 기간은 장마철인데 비는 소나기 처럼 금방 왔다 금방 사그러 들고 이 무더위를 참고 견디는 것이 힘이드는 군요.. 그래서 더위도 식히고 사진도 찍을겸 해서 잠수교를 찾았습니다. 달빛 무지개 분수는 기네스에 등재 되었듯 위용을 자랑하고 20여분 동안 엄청난 물줄기를 뿜어 냅니다. 190여톤의 물과 190여개의 조명들이 서로 어우러져 형형색색의 빛을 만들며 아.. 2010. 7. 7.
백만송이 장미원!! 도당근린공원((부천 여행)) 눈이 어찔하고 코끝이 찡긋한 백만송이 장미원..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1,000,000만송이의 장미 꽃봉우리를 터뜨린다. 백만송이의 장미들이 이루어 내는 덩굴장미, 꽃 터널 등의 모습은 즐거움을 넘어서 가슴속에 아름다운 향기를 남긴다. 백만송이 장미란 노래의 원곡은 러시아의 Alla Pugachova(알라 푸가쵸바)란 여가수의 곡입니다. 가난한 화가의 여배우를 향한 사랑이야기를 노래로 담은 것입니다. 백만송이 장미원에서는 수많은 종류의 장미꽃과 수없이 핀 장미꽃을 원없이 볼 수 있습니다. 장미는 다양한 종류 만큼이나 꽃말 또한 다양합니다. 빨간장미는 열렬한 사랑을 주황장미는 열정과 열망을 노란장미는 우정과 영원한 사랑을 파란장미는 얻을수 없는 불가능함을 보라장미는 영원한 사랑 또는 불완전한 사랑을 흰.. 2010. 6. 18.
용왕산 용왕정에서 바라본 야경.((서울목동 야경)) 칼바람 부는 겨울날 용왕산에서의 야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서 길을 나섰습니다. 하늘은 맑고 쾌청 했는데 겨울의 칼바람은 두꺼운 외투속을 파고 들더군요. 신목동역에서 하차하여 1번출구로 나와서 발길을 옮기다 보니 용왕산이 나옵니다. 나즈막한 동산일거라고 우숩게 보고 같었는데 정산까지 가는데 힘이 쾌 들더군요.. 칼바람 속에서도 땀이 비질비질 나옵니다. 어느덧 용왕산 정상까지 올라서서 전망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흘린 땀 때문인가 바람이 몸속을 휘감을땐 정말이지 죽을만치 춥더군요.. 장갑도 얇은거 끼구 가서리 손도 꽝꽝얼구..ㅠ.ㅠ 용왕정에 올라서 성산대교를 담아 봤는데 용왕정 옆쪽에 조명들이 많이 있어서 각도 잡기가 힘들더군요.. 물론 제가 야경 사진 찍는 초보라서 격는 어려움은 더 많았꾸요! 해가 저무니 .. 2010. 4. 25.
갯벌의 진주((서울강남 맛)) 정말 푸짐하고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곳.. 갯벌의 진주 2호점.. 매형들이 맛난 것과 술을 사주신다고 해서 강남으로 바로 쐇습니다. 매형 회사 앞에가서 기다리니 조개구이를 먹자고 하시더군요..ㅋ~~ 원래 해삼물을 안조아 했던 나인데..예전에 시골인 안면도에 가서 조개&굴 구이를 먹어본 전 그 매력에 푹 빠졌죠!!ㅋㅋ 매형을 만나 강남역 7번출구를 빠져나와 한참을 걸어 가니 드디어 나오는 군요!! 갯벌의 진주 2호점!! 2호점 오기 전에 본점을 지나서 왔는데 사람들이 와글와글 엄청나게 많터군요!! 그런데 2호점인 이곳도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줄을 서서 30분 이상을 기다립니다. 순번대기 체크보드에 이름을 체크 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약간 체크보드가 무의미 한것은 결국 줄 서있는 대로 바로바로 입장을 .. 2010.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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