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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2일 방영된 궁민남편7회에서는

권오중씨의 아내와 아들이 출연을 했습니다!

 

 

배우 권오중씨는 한식 양식 조리사자격증을 취득을 했다고 하는데요!

권오중씨가 조리사자격증을 취득한 사연이 가슴아프네요!

 

 

권오중씨의 아들이 병원에서 아프다는 진단과 함께

시중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권오중씨!

그래서 그 뒤부터는 아들의 음식을 해주기 위해서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하는데요!

 

 

권오중씨의 아들은 우리나라에는 한 명이고

세계에는 15명인 희귀병에 걸렸다고 하는군요!

예전 어느 방송에서 근육병에 걸렸었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전세계 15명의 케이스와 또 달랐다는

권오중씨의 아들!

 

 

그 당시 권오중씨는

'우리가 굉장히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 있구나..'

라며 생각을 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멋지고 감동적인 권오중씨의 생각과 말이네요!

 

 

아들을 위해서 주말에는 항상 스케줄을 비워둔다는 권오중씨는

아들의 식사를 챙겨주고 놀아준다고 하는데요!

 

 

권오중씨의 노력덕에 권오중씨 아들은

이제는 일반 음식들을 다시 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권오중씨의 부인과 아들!

 

권오중씨의 아들은 아펐기때문에,

학교 다닐때부터 대인관계가 안 됐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권오중씨의 아들 권혁준군의 유일한 친구는 권오중씨라고 하네요!

 

 

그래서 더욱 애틋해 보이는 권오중씨와 권오중씨 아들!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한다는 권오중씨의 아들!

그런 아들을 위해서 2인 자전거를 사서 타다가 고장나면

새로산 것이 6대가 된다고 하네요!

 

 

이렇듯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키운 권오중씨를

잘 따르는 권오중씨의 아들 권혁준군!

세 가족이 사랑이 넘치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평소 시트콤 연기와 예능에서 보여진 모습으로 봤을 때는

밝고 유쾌한 이미지여서 잘 몰랐는데요..

정말 훌륭한 부모인 권오중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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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2월15일 김과장7회 감동적이었던 장면!

서율이사(준호)는 김과장(남궁민)이 자신의 일에 걸림돌이 되자

남궁민을 내쫒아 내려고 하고,

그 방법으로 징계의 방에 보낸다.



징계의 방이란 곳은

방도 아닌 그냥 복도..

이 징벌을 받게된 사원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고,

그져 멍하니 앉아서 다른 사원들로 부터

멸시와 손가락질을 받는 곳이다.



김과장(남궁민)이 징계의 방에 오자

미리 와있는 오부장.



다음날 김과장이 징계의 방에 갔을 땐

그 자리엔 오부장 대신 유서가 남겨져있다.



그에게 회사란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이었는데..

징계를 받으니 자신의 삶이 무너지는 느낌이라는 오부장..


이런 오부장의 자살을 막기 위한 김과장!


김과장 남궁민씨의 필사적인 연기와 오부장의 대사 속에 담겨있는 애환에 가슴이 찡하네요..


아래 영상은 김과장7회 낭굼민이 자살하려는 오부장을 설득하는 장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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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2월13일 역적5회 감동적인 장면.


아기 장수였던 윤균상(길동)이 힘을 못쓰자..

안타까웠던 김상중(아모개)는

윤균상에게 힘을 써보라고 다그친다.



하지만 길동은

'힘 없어진지 오래되었어라..'

'이제 전 아무것도 아니어라.'

라며 오열을 하는데..


어릴적 길동의 모습을 떠올린 아모개는

길동을 바라보며 가슴에 눈물을 흘린다.



윤균상씨도 연기를 참 잘하지만..
김상중씨는 역적을 보면 볼 수록 연기를 넘 잘하시네요!ㅋ
다음화 예고 보니 점점 김상중씨의 죽음이 다가오는듯 하는데..
너무 아쉽네요..ㅜㅜ

아래 영상은 역적 김상중과 윤균상의 눈물 영상입니다.


아래 영상은 역적6회 예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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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3일 방영된 혼술남녀9회

감동적이었던 장면!



모처럼 모의고사 성적을 잘받은 김동영(동명)!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타면서 어렵게 공시 준비를 하는 그이지만.

오늘 같은 날은 자신에게 선물을 줘도 된다고 생각하며

망설임 끝에 치킨을 사먹기로 한다.



하지만 치킨집 사장으로 부터 동명이 내민 카드의 잔액이 부족 하다는 말이 돌아오고,

동명은 자신의 생활비가 들어오지 않은거 같다며,

사장에게 머쓱하게 말한뒤 전화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온다.


누나에게 전화를 거는 동명.

생활비 때문에 전화를 한다는 것이 미안한 동명은

자신이 오늘 시험을 잘 봤다고, 이야기 하며 말을 돌리다가

넌지시 생활비를 매달 보내 주어서 고맙다고 이야기한다.


눈치가 빠른 누나는 동명이 전화를 한 이유를 알게되고,

엄마가 다쳐서 정신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엄마의 다친 사실을 모르던 동명은

가족들이 병원비를 보태느라 생활비를 보내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누나에게 자신이 모아둔 돈이 있으니 걱정 말고 돈을 부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고시원으로 돌아온 동명은 옥상에서 친구 기범이가 치킨을 먹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너무 먹고 싶지만 차마 달라는 말을 못하는 동명..

'난 너가 참 부럽다' 라는 말을 남기며

쓸쓸히 방으로 돌아간다.


방에 돌아오자 방문 앞에 붙어있는 밀린방세 고지 스티커!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 공시생인 동명은

밀린 방세를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는데..



이때 울리는 문자 알림!


가족들에게서 들어온 생활비와

누나의 따뜻한 격려의 메세지!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넋넋지 못한 공시생의 모습이 정말 잘 표현되고,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에피소드네요!


아래 영상은 김동영(동명)의 에피소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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