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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99

편스토랑 트로트 가수 진성! 혈액암 및 심장 판막증 진단! 자연식으로 이겨냈다. 2020년5월22일 방영된 KBS 편스토랑 30회에는 트로트 가수 진성씨가 출연을 했습니다. 트로트 가수 진성씨는 병원에서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 판막증이라는 병을 판정 받았다고 하는데요. "인생이 끝나는구나" "진짜 죽는구나.." 여섯 차례의 항암 치료와 병행한 심장 치료로 급격한 체중 감소와 걷기 조차 어려웠다고 하네요. 길고 힘들었던 무명 시절 겪고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시기에 암을 판정을 받아서 더 안타까웠다고 하네요. 하지만 진성씨는 포기 하지 않고 치료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식재료로 암을 이겨내고 있다고 하네요. 진성씨의 집에 있는 다양한 약재들 상황버섯, 겨우살이, 어성초 오가피, 감초, 당귀, 엉겅퀴, 느룹나무, 개똥쑥 칡, 참뽕나무, 우슬, 머위 산천옥, 마가옥등 다양한.. 2020. 5. 23.
밥은 먹고 다니냐 류지광 출연!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막은 어린 류지광의 한마디! 2020년5월4일 방영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28회에는 미스터트롯 트로트 가수 류지광씨가 출연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머니가 빚보증을 잘못 선 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류지광씨! 1997년 당시 빚이 3~4억 가량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일로 매일 싸우시던 부모님.. 어느 날 류지광씨를 부른 아버지는 류지광씨에게 상황을 설명해주며 이혼을 해야 될 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셨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아버지는 어린 류지광씨에게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고 하네요! "엄마 아빠가 헤어진다면 제 몸이 찢어질 듯 아플 것 같아요." 류지광씨의 애절한 한 마디에 부모님들은 시간을 가지고 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혼을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때.. 2020. 5. 5.
밥은 먹고 다니냐? 밥먹다 김호중 10대 시절 노래를 포기했던 사연! 2020년5월4일 방영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28회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가 출연을 했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 손에 자랐다는 김호중씨! 그 이유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되면서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호중씨에게 제일 슬펐던 건.. 할머니와 산다는 사실이 친구들에게 알려지면 따돌림 당할까봐 친구를 초대 한 번 못했었다는 김호중씨! 좋은 옷 입은 친구가 부럽고 가족 여행 다녀온 게 그저 부러웠다고 하네요! 10대 시절 노래가 너무나 하고 싶었다는 김호중씨! 하지만 비싼 레슨비로 엄두가 나지 않았고 노래를 포기해야만 했고.. 긴 방황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10대 시절에는 원망도 많았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세월이 흘러 어른이된 김호중씨는 부모님.. 2020. 5. 5.
핸섬타이거즈 손지창 출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슛 감각! 2020년2월28일 방영된 SBS 핸섬타이거즈 8회에는 배우 손지창씨가 출연을 했습니다. 핸섬 타이거즈 연습 현장에 방문한 손지창씨!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 출연 및 연예인 농구대회에서도 주전선수로 활약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세월이 흘러 중년의 남성이 된 손지창씨지만 아직 슛 감각은 좋네요! 창은우씨에게는 슛폼도 교정해주는 손지창씨! 농구를 좋아하고 잘 했던 만큼 기본기와 감각이 아직도 좋으시네요! 아래 영상은 핸섬타이거즈 손지창씨 출연한 영상입니다! 2020. 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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