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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식당리뷰/강서구!!

3000원 짜장면집 첸첸!!~((서울 강서구 맛))

by 엔조이홀릭 2008.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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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강서구 화곡동 친구가 있는 동네로

널러 갔었더랍니다..

원래 이지역 당골집인 중국집이 있었는데(소문이라는)..

첸첸이라는 손으로 면을 뽑는다는 집이 있어서리..

그 집으로 발길을 향해 보았습니당..

사진을 좀 많이 찍어 왔어야 되는디..몇컷 못찍었음다..

시간은 1시30분쯤..

가게의 첫인상은 손님은 없이 일하는 사람들이 우글우글 모여 전단지 작업한 하더군요

왠지 장사가 잘 안되는 집 같은 느낌을 받으며, 들어갔습니당..(왠지 맛없는거 같아!!)

자리를 잡고 이제 주문을 넣습니당..짜장면 곱배기와 짬뽕!!



요런게 2개가 나오는 군요..이상하게 단무지가 맛있었습니다..
(호오~슬쩍 맛이 기대가되네!!~)
어쨋든 단무지와 양파에 식초를 치고!!~단무지를 우적거리면서 있으니까..


짜장 곱배기가 나오는 군요!!오~~호~~푸짐하게 나오네요!!일단 양에도 반함!!
물만두 올려주는데는 첨이군요. . (왠지 기분 쪼아지는 나.. )

요리조리 잘 비벼서 먹으니깐..

오~~맛도 꽤 있습니당!!

너무 느끼하지도 안쿠..넘 달지두 안쿠..ㅋ~~


이제 친구 짬봉이 나왔군요...

오~~저 빨알간~~궁물에..각종 해산물!!~

지금이 참게 철이라구 하던디..게도 한덩이 툭!! 들어가 있군요!!

친구거 뺏어 먹었는데..국물맛을 제대로 내더군요!!

수타라 그런지 왠지 쫄깃 한거 같기두 하구.. ((걍 기분상~~))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주방에서 만드는게 다 보이는 군요..))



이렇게 짜장과 짬뽕으로 행복하게 배를 채우는 시간을 보냈습니당!! 후룩~~

우리 동네에선 짜장면 한그릇 시키면4000원씩 받는데..이 집에 오고 나니 왠지

사기당하는 느낌이군요..이집처럼 잘 해주지도 않는디..

담번엔 제 원래 단골인 소문이란 곳으로 가보겠습니당..((전 그집이 더 좋더라구요!!))

위치가 궁금하시면 아래 위치보기를 눌러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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