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8월13일 방영된 백종원의3대천왕50회에서는

인천 중부 소방서 추천 해장국 집이 소개되었습니다.

(자세한 위치와 메뉴 가격은 포스팅 하단에 있습니다.)

 

 

인천 중부 소방서 추천 해장국 집의 내외부 모습!

 

 

이곳에서는 연탄불로 육수를 낸다고 하는데요!

연탄불의 타올르는 불길과 은근해지는 불길의 조절로 일반 가스 불과는 맛이 다르다는 백설명!

 

 

시간에 따라서 해장국과 설렁탕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 다르다고 하니 참고!

 

 

국물은 같지만 들어가는 재료가 다르다는 사장님!

 

 

백설명이 먹은 해장국의 비주얼!

 

 

배추의 아삭함이 살아있고,

고기국물의 맛이 잘 베어 있다고 하는데요!

배추와 고기가 정말 잘 어울린다는 백설명!

 

 

 

국물깍두기와 김치!

어느게 더 맛나다고 말을 못하겠다는 백설명

 

백종원의3대천왕 인천 중부 소방서 추천 해장국 인천 동구 송림동 해장국집 메뉴 및 가격

 

 

백종원의3대천왕 인천 중부 소방서 추천 해장국 인천 동구 송림동 해장국집 위치 및 전화번호

 

구주소 : 인천 동구 송림동 59-25

신주소 : 인천 동구 동산로87번길 6

전화번호 : 032-766-033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동구 송림동 59-25 | 해장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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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구 2016.09.03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3일 토요일 12:00 넘어 해장국 집을 갔습니다.
    일단 허름한 건물에 위생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더군요.
    해장국이 나왔는데...정말 제 개인적으로는 이게 과연 방송을 탈 만한 맛집인가? 라는 의구심이
    많이 들더군요..그건 제 와이프 또한 마찬가지 생각이었습니다.
    주방도 흘깃 보니 너무 너무 더러워 보였습니다.저런 곳에서 어떻게 깨끗한 음식이 나올 수 있을지... 하는 생각마져 들게 만드는...ㅜ.ㅜ
    개인적으로는 정말 비추인 업소입니다.
    또한 해장국 가격 2인분 만 육천원인데 제가 2만원을 내고 거스름돈을 받으려는데 주인장으로 보이는 여자가 천원짜리를 계속해서 세면서 돈 정리(?)를 하면서 다른 짓을 하고 본인 할 일 다하고
    난 다음에 거스름돈을 내어 주더군요..그 때 저는 완전히 마음을 굳혔습니다.제가 블러그는 하지
    않지만 .정말 비추라는 것을 어떻게든 알리기로...
    위생...가격...주인장마인드...주차..특히 제일 중요한 맛...모든 것이 형편없었습니다

  2. 지석우 2016.09.04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우리가족들과 오랜만에 해장국집에 갔었습니다.
    맛집이라는 자만심인지 손님 대하기를 먹고 싶으면 먹고 말려면 말라는 주인장의 마인드가 이렇구나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자리가 모자라면 손님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합석시키고 완전 맛은 별로였습니다.
    낮2시쯤 된 시간이라 해장국은 않되고 설렁탕을 먹었는데 우리 가족들의 입맛에 맞지 않아서인지 설렁탕과 반찬인 깍두기와 김치는 맛이 별로였으며 8,000원을 내고 먹기에는 너무 비싼가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약 4,000~5,000원정도쯤... 하면 딱 맞을듯한데...
    방송만 믿고 가기에는 완전 실망이였습니다.
    점수를 준다면 40점정도.
    여러분들과 생각과 입맛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이건 완전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 강장군 2016.09.11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단골맛집입니다 요즘 이상하게 줄까지서있길래
    뭐지했는데 방송에 나왔었군요 어느맛집이던 줄서고
    기대하게돼면 그맛을 기대하는기준이 매우올라가다보니 그냥 한끼먹고 맛있게잘먹었다~ 가 아닌 얼마나맛있나 한반보자! 가되죠... 굉장히 오래된집이고
    테이블회전도 엄청빠릅니다 혼밥하시는분들도 많구요 요즘식당처럼 좋은서비스생각하시면 많이실망하실껍니다 근데 맛을지적하다는분들은 평소에 얼마나 대단한걸드시길래 형편없다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입맛의차이가있다지만.. 일반적인 소면들어가고 뼈우린 뽀얀설렁탕생각하시면 안됩니다~

  4. 인천토박이 2016.09.19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집은 이제 더이상 맛집이 아닙니다.
    이전 손님이 먹은 테이블의 김칫국물등이 그대로 묻어있어도 그냥 드셔야 합니다. 치워달라고 하면 욕나올정도로 궁시렁 댑니다.주인장이 아들래미로 보이는데 주방을 맡으면서 아마도 해장국을 하는거 같더군요. 맛도 예전과 다르고 가격도 예전 착한가격은 사리진지 오래며 이젠 배좀 부르시다고 손님들에게 엄청 불친절 합니다. 혼자 가시면 따가운 눈길을 느끼실 정도 입니다.
    이름값 으로 돈벌이를 하는 비위생적인 식당으로 생각하시면 편할겁니다. 차라리 깔끔하고 맛있는 다른 설렁탕집을 가세요. 인천 토박이들은 절대안갑니다.

  5. 김정아 2016.10.1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게 무슨맛인지ᆢ정말정말 맛없네요
    웬만한건 다 맛있게 잘먹는 사람이지요
    주방도ㅜㅜ 넘 더럽고 고추통도 지저분ᆢ
    김치도ᆢ'재활용한건 아니겠지ᆢ'하며 맘졸이며 먹었어요ᆞ
    울 옆집것이 훨 맛납니다ᆞ
    입맛이 다 다르지만ᆢ방송탈만한집은 아니듯합니다 ᆞ 아ᆢ걍 동네에서먹을걸ᆢ

  6. 인천원조토박이 2017.01.1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집이 방송을 타다니~맛도 없고 위생도 형편없고 주인은 불친절하고 주차장도없어 기본동네3바퀴 돌아야하고 장소도 작아 합석해야하고.....
    백종원이는 뭘먹고 맛있다고 하는지~친척이나? 아니면???. 전에 우리부모님 모시고가서 부모님에게 욕한바가지 먹었네요. 요세방송은 개떡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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