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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2월13일 역적5회 감동적인 장면.


아기 장수였던 윤균상(길동)이 힘을 못쓰자..

안타까웠던 김상중(아모개)는

윤균상에게 힘을 써보라고 다그친다.



하지만 길동은

'힘 없어진지 오래되었어라..'

'이제 전 아무것도 아니어라.'

라며 오열을 하는데..


어릴적 길동의 모습을 떠올린 아모개는

길동을 바라보며 가슴에 눈물을 흘린다.



윤균상씨도 연기를 참 잘하지만..
김상중씨는 역적을 보면 볼 수록 연기를 넘 잘하시네요!ㅋ
다음화 예고 보니 점점 김상중씨의 죽음이 다가오는듯 하는데..
너무 아쉽네요..ㅜㅜ

아래 영상은 역적 김상중과 윤균상의 눈물 영상입니다.


아래 영상은 역적6회 예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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