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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스타크래프트

SKT vs KT 정명훈T12 vs 이영호T6

by 엔조이홀릭 2012.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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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정명훈선수는 선가스와 전진병영

이후 군수공장에 이어 우주공항까지 올리며 벤시를 뽑습니다.
선 사령부를 올린 이영호선수는 정찰을 통해서 정명훈선수의
전략을 파악 해냅니다.

 

정명훈선수는 벤시를 통해서 해병과 건설로봇에 나름의 피해를주고

 

이어서 화염차드랍을 했지만 이영호선수가 잘 막아냅니다.

 

 

뒤이어 정명훈선수의 의료선드랍이 재차 들어갑니다.

이영호선수가 대비를 하고 있었지만
시야에서 약간 벗어났기 때문에 이영호선수는 간파를하지 못하고

 

 

정명훈선수의 의료선병력에 밤까마귀와 바이킹 건설로봇을
잡히는 피해를 입습니다.

 

 

 피해를 입은 이영호선수는 피해를 만회하기 위해 러시를가고

이와 엊갈려 정명훈선수도 이영호선수의 앞마당으로 들어갑니다.

 

 

두 선수 모두 상대방의 앞마당에 타격을 입혔지만

가스의 양이 많이 필요한 이영호 선수에 비해서 유리하게 상황을 이끌어 갑니다.

 

 

 

이영호선수의 진을치고 있는 탱크병력을

해병불곰으로 몰아낸 정명훈 선수는

 

 

소규모 병력을 뒤로돌려 이영호선수의 앞마당사령부를 파괴하는 성과를 올립니다.

 

 

 

이에 이영호선수가 마지막 병력을 모아서 재 진출을 하지만

 

 

 

정명훈선수의 병력에 막히고 GG를 선언하고 맙니다.

 

정명훈선수의 초반 전략이 이영호선수에게 큰 피해를 주지 못하며 막히는 결과를 가져왔지만

이영호선수의 메카닉병력의 진출과 맞물려 뒤로 돌린 바이오닉 병력이 이영호선수의 추가 병력의 지원을 끊고

앞마당을 돌리지 못하게 시간을 끈것이 주요한 승리요건이 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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