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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영화리뷰

엑스맨 아포칼립스 후기 - 기대가 큰 만큼..

by 엔조이홀릭 2016.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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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5월25일 개봉한 엑스맨 아포칼립스 후기!

 

결론 부터 밝히자면..

좀 지루하고 아쉬웠던 엑스맨 아포칼립스네요!

 

개인적으로 최근에 본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는 정말 재밌게 봤고,

엑스맨 이전 시리즈,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연출한

엑스맨 퍼스트 클랙스,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두 작품은 모두 재밌게 봤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루하게 봤었는데요..

이번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작년에 본 어벤져스2 느낌이네요..

 

내용 전개도 지루하고, 액션씬에서도 그닥 흥미로운 점을 찾기가 힘드네요..

아포칼립스의 힘이 너무 막강하고 전능하여..

마지막에 펼쳐지는 액션씬에서는 좀 오글오글 거리기도 하고..ㅋ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아포칼립스네요!

 

다만, 마블의  엑스맨 팬으로써 봐야할 이유라면..

진과 사이클롭스, 스톰의 어린 시절과

진과 울버린의 만남등에 대한 것을 볼 수 있고,

프로페서 교수가 대머리가 된 이유 등이 담겨 있네요!ㅋ

 

 

영화를 보면서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전편에 이어 퀵실버의 익살스러운 액션을 보는 맛은 좋네요!ㅋ

 

끝으로 마지막 엔딩 크레딧 후 쿠키 영상이 존재합니다!

 

아래 영상은 엑스맨 아포칼립스 메인 예고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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