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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vs KT 정영재T1 vs 임정현Z7 알카노이드 정영재T1 vs 임정현Z7 초반에 3사령부를 빠르게 올려주는 정영재선수와 3부화장을 가져가는 임정현선수 초반에는 맵특성상 큰 이변없이 서로 자원을 많이 먹고 출발하는 경기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2의료선으로 견제를 하는 정영제선수는 이득을 보지못하고 센터에서 저글링 뮤탈에 모두 잡히고 맙니다. 이후 임정현선수는 파괴가능한 바위를 이곳저곳 뚫어놓고 테란의 3시 멀티를 파괴를 합니다. 이에 정영재선수는 상대진영으로 들어가지만 깊숙히 들어가지는 못하고 센터에 머물고 맙니다. 이어서 임정현선수의 1시 본진 공략과 테란의 12시 멀티를 파괴하는 공격이 들어오자 정영재선수가 전병력을 뽑아서 러쉬를 해보지만 자원을 잘먹고 있던 저그는 테란의 병력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를 가져갑니다. 2012. 12. 29.
SKT vs KT 정명훈T12 vs 이영호T6 초반 정명훈선수는 선가스와 전진병영 이후 군수공장에 이어 우주공항까지 올리며 벤시를 뽑습니다. 선 사령부를 올린 이영호선수는 정찰을 통해서 정명훈선수의 전략을 파악 해냅니다. 정명훈선수는 벤시를 통해서 해병과 건설로봇에 나름의 피해를주고 이어서 화염차드랍을 했지만 이영호선수가 잘 막아냅니다. 뒤이어 정명훈선수의 의료선드랍이 재차 들어갑니다. 이영호선수가 대비를 하고 있었지만 시야에서 약간 벗어났기 때문에 이영호선수는 간파를하지 못하고 정명훈선수의 의료선병력에 밤까마귀와 바이킹 건설로봇을 잡히는 피해를 입습니다. 피해를 입은 이영호선수는 피해를 만회하기 위해 러시를가고 이와 엊갈려 정명훈선수도 이영호선수의 앞마당으로 들어갑니다. 두 선수 모두 상대방의 앞마당에 타격을 입혔지만 가스의 양이 많이 필요한 이영.. 2012. 12. 29.
SKT vs KT 이예훈 vs 김성대 탈다림제단 이예훈Z7 vs 김성대Z5 두 선수 모두 초반에 선 부화장을 가져가면서 초반에는 특별한 전략은 없이 무난하게 갑니다. 이예훈선수는 저글링발업을 해주면서 맹독충빌드를 타는 반면에 김성대 선수는 진화장과 바퀴소굴로 앞마당에 심시티를 하면서 상대의 맹독충 공격을 수비를 잘 해냅니다. 그러면서 김성대선수는 자원의 차이를 조금씩 벌려 나가며 바퀴의 업그레이드를 빨리해줍니다. 김성대선수가 바퀴를 뽑아서 먼저 러쉬를 가보지만 감염충이 나온 이예훈선수가 김성대 선수를 몰아내며 역습을 갑니다. 김성대선수가 감염충과 업그레이드에서 앞선 바퀴를 대동해서 다시한번 러쉬를 가지만 감염충과 바퀴로 수비를 하는 이예훈선수의 진영을 뚫지 못하고 다시 퇴각을 합니다. 9시 멀티를 파괴한 김성대선수는 다시한번 상대방 앞마당 쪽으로 진입.. 2012. 12. 29.
skt vs kt 김택용 vs 김대엽 오하나 김택용P11 vs 김대엽P5 초반에 빠르게 탐사정을 김택용선수의 진영에 집어 넣은 김대엽선수 이후 추가 탐사정을 보내서 탐사정이 김택용선수의 본진에 숨어있다는 것을 들키지 않게 연기를 합니다. 본진에서 4차관을 올려서 러쉬를 준비하는 김대엽선수와 이런 상황을 모르고 불사조테크를 탄 김택용선수 김택용선수 본진에 수정탑을 건설한 김대엽선수 이에 당황한 김택용선수가 할 수 있는 대처는 없어 보입니다. 결국 상대 전략을 파악하지 못한 김택용선수의 GG Skt vs kt의 이 두번째 경기까지 놓고 보면 1경기든 2경기든 KT진영의 전략의 승리로 보입니다. 거기에 김대엽선수의 탐사정의 연기때문에 김택용선수는 눈치를 채기가 힘들었을거 같습니다. 만약 조금만 의심해서 눈치를 챗다면 경기양상이 달라졌을지도요.. 어쨋든 .. 2012.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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